가을의끝자락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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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출사를 나가면 금방 날이저물어 얼마 못찍는습성.
앞으로는 삼각대 짊어지고 나가야하나보다. 이 어리석은습성.
날씨만 맑았더라도. 조금은 나았을까. 하고 아쉬움을 던져보지만.
분명 대낮에는 햇볕이 쨍쨍했는데...대략난감gg
헛소리 집어치고 이젠 그만밍기적거리고 좀더 서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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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라는 은행나무길은 안보이고. 떨어진 낙엽만 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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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가을의 운치? 쓸쓸하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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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이쁘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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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그립을 장착함으로 가로사진이 얼마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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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잎이 제일 풍성했던녀석~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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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어두워 지려고 준비...발걸음은 더더더욱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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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티비광고를 의식한듯.


어찌되었거나 나의 한시간가량 올팍출사는 끝이났다.
잠깐이었지만. 상쾌지수를 끌어올려주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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