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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0 이종범 내 마음속의 영원한 레전드
  2. 2009.04.20 이종범 영상
  3. 2009.04.20 베테랑 이종범과 ‘sacrifice(희생)’
  4. 2009.01.17 박지성에 대한 세계인의 평가
  5. 2008.02.10 블랙잭 영입. (9)
  6. 2008.01.25 울엄니 증명사진 만들어주기 (4)
  7. 2007.12.18 완소 델리스파이스~

이종범 내 마음속의 영원한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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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타어거즈의 레전드 이종범. 그는 올해도 구단으로부터 은퇴를 종용받고 있다. 물론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그리고 찌라시 같은 스포츠 신문에 보도되는 내용들이지만,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그리고 어김없이 올해도...

그가 누구인가? 다른건 몰라도 내 마음속에서만은 한국 프로야구의 영원한 레전드이고 유일한 레전드이다.

바람의 아들? 5 Tool Player?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다. 그의 플레이 하나 하나가 나에게는 기쁨이었고, 감동이었으며, 행복이었다.

그런 그가 올해도 어김없이 은퇴를 종용 받고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성적이 좋지 않아서? 팀 리빌딩 때문에? 고액연봉이라서? 그 어느것 하나 타당한 이유가 되지 않는다.

물론 지금의 이종범은 전성기 시절 아니 일본 진출전에 보여줬던 그가 아니다. 하지만, 그를 보기 위해 단지 그가 그라운드에서 때리고, 달리고, 던지고, 웃고, 우는 모습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경기장을 찾는것 또한 사실이다.

그렇다. 그들이 지금 이종범에게 전성기 시절의 그 플레이를 보기를 원하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타이거즈 팬에게 있어 그는 하나의 신화이자 우상이다.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런 선수이다.



선동렬? 물론 그 또한 인정한다. 하지만! 내 마음속 레전드는 오직 이종범 뿐이다. 그가 가진 기록들은 참 다양하다. 1회 선두타자 홈런(이건 아마 영원히 깨지기 힘든 기록이라 생각한다), 한시즌 최다 도루, 백인천을 제외한 한시즌 최다 타율, 한시즌 최다 안타 등등등 하지만 이 기록이 이종범의 모든 것을 설명해 주지 못한다.


그런 그가 돈이 아쉬워서 은퇴를 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면 실력이 너무 안되는데도 자신의 고집만으로 은퇴를 결심하지 않는 것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올시즌 이종범은 그의 연봉을 대폭 삭감(5억 -> 2억)하였다. 물론 고액 연봉임에는 틀림없지만, 올시즌 그는 연봉 이상의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 1루수? 오케이! 외야수? 좋지!

포수 이종범

기억하는가? 96년 포수 이종범을!


현역(아니 은퇴한 모든 선수를 따져봐도)선수 중에서 투수를 제외한 전 포지션을 정규 리그에서 소화해낸 선수는 단 한명 바로 이종범 뿐이다. 팀이 원하므로. 그는 외야수로 전업을 했으며, 팀이 원하므로 1루수비도 바로 OK 했다.

이것만으로도 그는 충분히 연봉 이상의 역할을 했음에 틀림없다.

이종범 통산기록

이종범 선수의 통산 기록 (출처: KBO 홈페이지)




제발 이종범만은 건드리지 말아라. 그는 충분히 그의 말에 책임을 질것이고, 그에 걸맞는 플레이를 보여줄 것이다. 이제 아니다 싶으면 과감히 아무리 붙잡는다 하더라도 그가 스스로 물러날 것이다.

이종범

나의 영원한 레전드 이종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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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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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종범과 ‘sacrifice(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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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이종범과 ‘sacrifice(희생)’



[동아닷컴]

야구팬들에게 이종범(kia)은 ‘신(神)’으로 통한다. ‘엠엘비파크’ 등 야구커뮤니티에서는 야구팬들이 그를 ‘종범신’으로 부르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한국프로야구에서 ‘신’이라는 수식어는 ‘양신’ 양준혁(삼성)과 이종범에게만 허락된다. 화려한 선수생활과 경기장 안팎에서의 모범적인 모습은 후배들의 존경을 받기에 충분하다. 그런 것들이 두 선수를 신으로 만들었고, 야구팬들은 망설임 없이 두 선수를 ‘양신’과 ‘종범신’으로 부른다.

1970년생인 이종범은 우리나이로 마흔이다. 전성기 이종범은 그라운드를 지배했다. 타석에서는 위협적인 타자였고, 루상에서는 가장 빠른 주자였다. 또 필드에서는 역동적인 수비로 상대의 숨통을 졸랐다.

모든 것이 완벽했던 이종범은 팀을 위해 희생할 이유가 없었다. 그가 펼치는 플레이가 팀을 위한 것이었고 희생이었다. 아무도 그의 움직임에 이견을 달 수 없었으며, 팬들은 그의 이름만 환호하면 모든 것이 해결됐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종범의 운동능력은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종범만이 가능했던 화려했던 플레이는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매년 개인순위표 맨 윗줄에 있었던 그의 이름도 아래쪽에서 찾는 것이 빨라졌다.

성적이 추락한 이종범은 구단으로부터 은퇴협박까지 받았다. 매년 겨울이면 유니폼을 벗을지 모른다는 중압감에 시달려야 했다.

그렇지만 이종범은 모든 어려움을 이겨냈다. 마지막으로 꺼낸 ‘희생(sacrifice)’이라는 카드와 함께 다시 일어섰다.

이종범의 최근 플레이를 보면 팀을 위한 희생이 어떤 것인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kia의 수비는 8개구단 중 최하위권. 중견수(이용규), 2루수(김종국), 3루수(이현곤)만 안정된 수비를 보일 뿐 다른 포지션은 공이 가는 것이 두렵다. 그런데 이용규마저 부상으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런 상황에서 조범현 감독이 의지할 수 있는 선수는 이종범밖에 없다. 그는 중견수와 우익수를 오가며 수비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젊은 선수들을 밀어내고 3루수로 기용됐다. 지난 시즌에는 1루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바 있으며 팬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그의 마지막 포지션인 마운드에 오를 준비도 되어 있다.

타격에서도 이종범을 팀을 위한 배팅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 이종범이 때려낸 12개의 안타 중 6개가 우전안타. 4개는 1루에 주자를 놓고 밀어치기로 만들어낸 안타였으며, 세 차례나 결정적인 찬스인 무사 혹은 1사 1-3루로 연결됐다.

이종범은 다른 면에서도 팀을 위해 희생하고 있다. 시즌 초반 kia 선수들의 플레이에는 독기와 집중력이 없었다. 이런 선수들의 플레이가 아쉬웠는지 이종범은 15일 열린 롯데전에서 삼진을 당한 뒤 심판 판정에 항의를 하고 덕아웃에 들어와 배트를 부러뜨리는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심판에 대한 불만도 있었지만 목표의식이 없는 후배들을 자극하기 위함이었다. 야구를 향한 열정과 팀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겠다는 백전노장의 희생이 묻어나는 장면이었다.

시즌 전 말한 “목표는 없다. 열정이 사라지는 것이 두렵다”라는 말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종범은 아직도 kia에서 가장 열정적인 선수이며 승리와 우승에 목말라 있는 듯하다.

본인의 욕심대로 오랫동안 현역생활을 이어가 아들 정후와 필드에서 함께 뛰는 모습을 봤으면 한다. 아직도 많은 야구팬의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 있는 켄 그리피 주니어 부자처럼…

임동훈 기자 arod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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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에 대한 세계인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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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스포츠뉴스 덧글중에서 gkvlznzn 님의 글

 

 

알렉스 퍼거슨 경 :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볼을 잡고 있지 않을때의 그의 움직임과 공간 인식은 그 나이때 선수에겐 아주 특별한 것이 다.
지성이가 훈련할 때는 다른 동료도 따라잡기 힘들어 한다
오죽하면 선수들이 코칭스태프들에게 지성이 도대체 어떻게 된 거 아니냐고 툴툴댔겠느냐
-박지성은 우리의 공격방식에 새로운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나는 오웬보다 박지성을 원했다.

 


웨인 루니 (10/2 풀햄전 후) : 현 맨체스터 유나티드 선수
그는 정말 훌륭했다. 하지만 평소 훈련 때도 그는 늘 훌륭했다. 그가 앞으로 달려나갈 때 수비수들은 서서 막아야 할지 태클을 걸어야 할지 몰라 당혹해 한다. 박지성의 발이 너무 빠르기 때문이다.

 

 

지미 그린호프 : 70년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
박지성은 시원한 산들바람(a breath of fresh air) 같다.
박지성은 70~80년대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오른쪽 날개였던 전설적인 영웅 스티브 코펠을 빼닮았다

 

토머스 : 칼럼니스트
박지성을 PSV 시절부터 좋아했다. 그는 맨유에서도 좋은 시작을 했다. 그러나 실로 충격을 준 것은 지난 토요일(10/1 풀햄전)이 처음이다.
터치와 움직임이 좋았고 오른쪽에서 매우 효과적이었다. 박지성은 상대 수비수 보카네그라를 몇 번이나 시체와 다름없이 만들었다. 루니의 골을 배달한 패스는 대단했다"
박지성이 지속적으로 그런 플레이를 해낼 수 있다면 우리는 하나의 보석을 갖게 될 것이다.

 

 

필립 코쿠 : PSV 아인트호벤 시절 동료
박지성이 PSV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어준 줄 이제야 느꼈다. 그의 공백을 우리는 크게 느낀다.


 

제나로 가투소 : 현 AC밀란 선수

(04~05 챔피언스리그 4강전 1차전 후)
박은 모기와 같다. 우리팀을 이곳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제쳐두면 다시 와서 우리팀을 괴롭힌다
정말로 좋은 선수이고, 이탈리아의 클럽 팀에서도 해 나갈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헌신'이라고 하는 말의 진짜 의미를 이해하고 있는 얼마 안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롭 와이먼트 : 잉글랜드 축구 기자

 퍼거슨은 첼시를 이기기 위해 '4-4-2와 박지성'을 중심으로 구성에 들어갈게 분명하다

 

더 타임즈 :

맨유는 몇 안되는 진정한 아시아의 슈퍼스타를 영입했다

 

 

 
요한 크루이프 : 전 F.C. 바르셀로나 선수
(04~05 챔피언스리그 PSV와 AC밀란과의 1차전이 끝난후)
2차전에서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이다

 

조세 무링요 : 전 첼시 감독. 현 인터밀란 감독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충격을 줄것이다


루드 굴리드 : 현LA갤럭시 감독
박지성이 라이언 긱스를 부동의 왼쪽 자리에서 중앙으로 내몰 줄 누가 알았겠느냐.
박지성은 좌우 어느 쪽이던 뛸 수 있을 뿐더러 상대를 끊임없이 흔들다보니 항상 위협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솔져(군인)와 같다


 

카카 : 현 AC밀란 선수
(04~05 챔피언스리그 4강전 1차전 후)

박지성?? 사실 난 그가 누군지 몰랐다. 그래서 그와 처음 챔피언리그에서 플레이했을때 나의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곧 연습을 더해야 겠다는걸 깨달았다.
그와 같은팀에서 플레이 해보고 싶다.

 

 

루드 반 니스텔루이 :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현 레알 마드리드 선수
올드트래포트에서 함께 뛰고 싶은 선수들은 지단 라울 그리고 박지성이다
박지성은 루니와 버금가는 강한 심장을 가지고 있다.


 라이언 긱스 : 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park은 존경받는 스타가 될것이다 그는 영리하게 잘 적응하고 있으며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훌륭한 선수다. 그가 부상을 당했기에 , 내가 선발출장을 자주 할수있었던것 같다.




 게리 네빌 : 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동료 선수들 중에서 박지성의 실력을 저평가하는 선수들은 한명도 없다.
훈련 중에 박지성은 악몽 그 자체다

 



데이비드 베컴 : 전 맨체스터 유나이디트 선수. 현 AC밀란 선수

그를 잘 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Park은 보고 들은 이야기가 있으니까요. 모를 수 없지요. 지난 시즌 아인트호벤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4강까지 오르지 않았습니까. 말씀드렸듯 현재 맨체스터Utd.는 젊고 유능한 선수들이 많습니다. 구단의 방침이 그러한 것으로 보입니다. Park 역시 그 중 한명이겠죠.



 

 마크 반 봄멜  : 전 PSV아인트호벤 선수. 현 바이에른 뮌헨 주장
그는 유럽 최고의 선수다
나의 베스트11을 뽑는다면 왼쪽은 박지성이다


 

 보비 롭슨 :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핵심역할을 할것으로 믿는다





 

 나카자와 유지 : 현 일본 국가대표 선수
수비수들은 박지성처럼 공간을 파고들어오는 선수를 가장 싫어한다.
이런 선수에게 뚫리면 막는 방법은 옐로우 카드를 각오한 반칙밖에 없다.

 

PSV시절 olympique lyonnais 과의 UEFA 경기서 프랑스 방송사 TF1 해설자 멘트

이 경기장에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잠시 전 부터 시청하시는 분들이 헷갈리실까 말씀 드리지만 빠흐크는 한 명 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꼭 공격에 빠흐크. 미들에 빠흐크. 수비에 빠흐크. 세 명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넘어 지지 않네요... 아... 반칙으로도 막을 수 없나보죠?
한국의 빠흐크... 히딩크와 함께 아인트호벤으로 왔죠? 히딩크는 빠흐크와 함께 4강을 이끌었습니다. 4강 쉽지 않죠...` 2002년에 빠흐크가 포르투갈을 상대로 팡타스티크한(환상 적인) 골을 넣은 그 선수입니다.
계속 뛰네요... 아 제가 빠흐크를 몇번 불렀죠? 통계 좀 내 주시겠어요? 기다리라는 군요... 아 빠흐크 선수가 뛴 거리는 계산해 봤다는 군요 전반에만... 12.5km 를... 다른 선수들 두 배 정도는 뛰었군요. 오해하지 마세요 저 선수는 경기 끝까지 저렇게 뛴답니다.
아 골대 옆에서 골을 막아내네요... 저 선수 몇 초전에 슈팅 날린 선수죠?`
어 이번에도 빠흐크...
(왼쪽 포워드자리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돌진중) 방금 전에 오른쪽 풀백 자리에 있었어요...
처음 보는 유형의 선수입니다.

 

 얀 베네호르 하셀링크 : 전 PSV아인트호벤 선수
그가 떠난후 우리들은 한선수만 떠난게 아니라 1.5명의 선수가 떠난것 같다.


 

거스 히딩크 : 현 러시아 국가대표 감독

박지성은 완벽한(complete) 선수이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이탈리아 스포츠 전문지

도대체 이 귀신(박지성)을 누가 저지할것인가" 
 

Four Four Two : 영국 축구전문지

맨유가 아시아 시장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고 한다면,그건 박지성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파블로 아이마르 : 현 SL 벤피카 선수 
Q:축구선수들중에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있습니까?
A:조금 답변하기 어려운질문일지도 모르지만,

호나우딩뇨는 믿을수없을정도로 멋진 플레이를 하고
세브첸코도 완벽한 골메이커입니다만,
그래도 역시 가장 좋아하는건 박지성일까요.
그는 정말 레벨이 높은 선수입니다.
제3자의 입장에서 봐도 여러가지로 공부가 되는게 많고..


 


박지성 : 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유니폼은 메가스토어에 간 후에 알아서 사라. 난 그걸 팔러 여기에 온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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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잭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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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에 MAC홈스크린 적용. 간지좔좔좔~























이녀석 영입한지도 벌써 일주일정도 되었나...
처음에는 사용법이 너무 어려워 고전을 면치못하다가.
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 익숙해진것 같다. 단, 윈도우모바일5.0이라는 os환경에만 익숙해졌을뿐
그 이외의 여러가지 프로그램 사용법에대해서는 아직도 어려운 부분이다.
일주일정도 사용하면서 이녀석에 대해 좋은점과 나쁜점을 어느정도 간파할수있었다.

장점이라면.

- 몸통과 액정이 생각보다 컸다. 개인적으로 그립감을 중요시하는 나로서는 만족이다.
또 몸에 비해 두께는 슬림한 편이어서 바지 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함을 못느꼈다.

- 컴퓨터와 동기화되는 부분이다. 연락처 일정 메모 등등 실제PC와 직접적으로 동기화 되는부분은
상당히 편하더라. 별도의 절차없이 케이블만 연결하면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된 부분에 대해서
동기화가 이루어진다.

- 무선인터넷을 공짜로... 이거 상당한 매리트가 있다...휴대폰으로 네이버가 접속이 된다.
네이트온도 된다. 기타 길찾기. 쇼핑 등 인터넷서핑이 가능하다. 속도도 그리 나쁘지 않다.
소녀시대 태연을 검색해 봤다. 다 나온다. 이미지 저장을 해봤다. 내 휴대폰에 저장이 된다.
신기하고 행복했다. (요즘 소녀시대 태연에 푹빠져버린. 너무 귀엽다.ㅋㅋㅋ)
또, 메신저... 접속하자마자 땡그랑 거리면서 누군가 대화를 건다. 신기해서 답문을 썼는데
다시한번 땡그랑. 하지만 아직은 익숙치 않은 키패드로 인해 다가오는 답답함. 빠른적응이 절실했다.

- 여러 생각지도 못한 프로그램 설치 및 삭제가 자유롭다. 별의 별 프로그램이 다 있다.
게임도 마찬가지, 사전도 없는게 없고. 우와... 잘만 사용하면 내손안에 작은 컴퓨터한대가...
다양한 문서의 열람이 가능. 든든하다.

- 정말 만족할만한 통화품질. 기존 KTF에서 SKT로 넘어와서 그런가. 통화품질이 너무 좋아졌다.
 3G망은 skt가 안좋다는 말을 들어서 불안했지만. 지금은 많이 개선된듯 보였다.

- 완벽한 멀티태스킹. 노래틀어놓고 게임도하고 문자도 보내고 인터넷, 거기에 메신저까지.
물론 여러프로그램들을 띄어놓으면 메모리가 딸려서 버벅대긴 하겠지만. 아직까진 크게 불편함은
못느꼈다.

- 그밖에 아직 제대로 사용못해보고있는 국제전화무료로걸기, 이메일푸싱, 영상통화, 그밖의 프로그램. 기타등등. 블랙잭이 사용범위는 정말 무궁무진해 보였다.


하지만 단점이라면.

- 역시 스마트폰이라. 전화기능에서는 확실히 떨어진다. 전화번호 찾을때 애좀 먹는다. 초성으로 찾기가 안된다. 이거 프로그램 깔면 된다고 하지만. 귀차나도 빨리 찾아야겠지.?ㅋ

- 여러프로그램들을 메인에 꾸며놓다보니 상당히 무겁다. 일명 딜레이현상. 이부분은 어쩔수없는거 같다. 오버클럭으로 어느정도 속도 개선은 가능하지만. 오버클럭이 심할경우 밧데리 조루ㅜㅜ
아마 처음에만 이것저것 꾸며보고 하다가 나중에는 최간단모드로 돌아갈거같다.ㅋ

- 이녀석 정말 컴퓨터 개념이 맞나보다. 여러 프로그램이 깔리고 실행하다보니 가끔 충돌도 일어나고
뻑도 일어난다. 포멧을 10번도 넘게한거 같다. 이정도하다보면 어느프로그램으로 인해 오류가 나고 그런것쯤은 짐작할 수 있다.


그밖에 특징이 더 있겠지만. 생각나는것부터. 정리해보았다. 대충 이정도.
나름데로 블랙잭 영입에 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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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니 증명사진 만들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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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사 급하게 증명사진 만들어달래서 급하게 찍고 급하게 편집했다.
집에서 iso1600까지 올려주시고 노이즈압박이 있긴하지만...삼각대 스트로보도 없이 찍었는데
그늘이 지긴했지만 뭐 이정도면 만족이다. 이럴때면 정말 밝은 렌즈가 탐이난다.
삼식아~ 삼식아~ 이녀석 언제쯤 아니 조만간 내손에 들어오겠지.ㅋㅋ
아무튼 윤여사의 표정이 살짝 어색했지만. 울엄니 내눈엔 최고로 예쁘다.
다음엔 더 잘찍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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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6인치 인화사이즈로 하니 9장들어온다(사진은반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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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감독 최근에. 이러고있다







이제 머리카락이 제법 길었다. 잘안보이나? →
이정도면 파마해도 되겠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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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소 델리스파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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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밴드는.
내가 힘들때마다 찾게되는 밴드이다.
그중하나가 델리스파이스~!!!
처음에는 노래도 밍숭맹숭했고, 귀에 딱들어오는 음악은 아니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그들만의 음악세계!!
가사 하나하나에도 그들만의 독특함이 묻어있는, 그것이 델리만의 음악인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델리스파이스에 빠진것은 조승우 이나영주연의 후아유에서였다.
"너의목소리가들려"라는 단 한줄의 가사가지고도 나를 델리스파이스팬으로 만들어준 그들의 음악이.
오늘 역시 델리스파이스 노래를 찾게해준 마력인것이다.
물론, 정말 잼있게봤었던 영화의 여운일지 몰라도, 내가 델리스파이스의 음악을 좋아하게된것은.
정말 잘한일이다!!! 음악에 있어서는 나에게 정말 보배같은 존재가 되버린것.
앞으로도 쭈~욱~ 내가 삶에 찌들어 고되할때 나는 델리의 음악을 찾게될것이며,
함께하길 소망해본다. 이상 잠안와서 끄적끄적...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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